대전충남소비자연맹은 지역에서 유통되는
어린이 화장품 18개 제품의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은 17개 브랜드 18개 제품으로,
이들 제품의 중금속 6종, 폼알데하이드,
메탄올, 프탈레이트류 3종, 미생물,
살리실산 등 보존제 2종,
알레르기 유발성분 착향제 26종 함량은
모두 기준에 적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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