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에서 벼 직파재배 파종은
오는 20~25일로 모내기 적기보다
5~10일가량 빠를 전망입니다.
벼 직파재배 파종은 일 평균기온이
19도 안팎이 가장 적절하며,
이보다 빠르면 잡초 때문에
벼 생육 부진과 수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못자리가 필요 없는
직파재배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일 수 있고, 드론으로 제초, 병해충 방제를 하면
노동력을 50% 정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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