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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교통사고 다발 지점 신호 체계 개선

이승섭 기자 입력 2020-05-04 07:30:00 조회수 104

경찰이 대전 지역 교통사고 다발 지점의

사고 유형을 분석해 신호 체계를 개선했습니다.



경찰은 대전시, 도로교통공단과 최근 3년 동안 대전의 신호 위반 교통사고 3천4백여 건을

분석해, 사고가 잦은 교차로 30곳을 선정하고, 녹색 신호 점등 시간에 여유를 두거나 황색

신호를 연장하는 등 신호 체계를 바꿨습니다.



최근 3년 동안 대전의 신호 위반 교통사고

사상자는 천2백 여 명으로, 서구 갈마네거리와 대전일보사 네거리, 유성구 덕명네거리 순으로 사고가 많았습니다.

  • # 교통사고
  • # 신호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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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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