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광고에 사용하는 음계나 리듬감,
유행어 등을 지식재산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소리 상표 출원 건수가 많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은 지난해 소리 상표 출원 건수가
44건으로, 2015년 6건보다
7.3배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리 상표는 2012년 3월부터 냄새 상표와 함께 상표 범위에 추가됐으며, 그 자체로 식별이
가능한 음계나 리듬, 유행어 등이 등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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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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