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공공기관 가운데 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정규직 직원 평균 연봉은 ETRI가
1억1160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카이스트와 한국화학연구원도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원을 넘었습니다.
기관장 가운데는 기초과학연구원장이
3억1883만 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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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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