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인구 감소세가 16개월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충남 인구는 2018년 12월 정점을 찍은 뒤
매달 평균 490명 가량씩 줄어 지난달 말
기준 211만8천457명으로 지난해 말보다
5천252명 감소했습니다.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지난해 말보다
인구가 증가한 곳은 천안시뿐으로 충남도는
"출산율 저하가 인구 감소로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하고 공공기관 유치 등 인구 늘리기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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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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