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토양오염우려 가능성이 높은
85개 지점을 선정해 5개 자치구와 함께
토양오염 실태를 조사합니다.
조사대상은 어린이놀이시설과
산업단지·공장·교통관련시설지역 등이며
납, 비소 등 중금속과 불소 등의 오염 여부를 검사합니다.
또 조사결과 토양오염우려기준을 초과할 경우 추가 정밀조사와 함께 오염토양을
정화·복원하도록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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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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