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이달 말까지
대전과 세종·충남 지역의 사업장
143곳을 대상으로 특정수질 유해물질
배출량 조사를 진행합니다.
특정수질 유해물질은 수은이나 구리·납 등
32개 오염물질로 하루 200㎥ 이상의 폐수를
배출하는 사업장이 조사 대상입니다.
금강청은 조사 대상 사업장이 자료를
내지 않거나 허위로 제출할 경우,
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나 행정 처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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