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공주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의 상설
문화관광 프로그램인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이
재개됐습니다.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웅진성 수문병 교대식은 백제 왕성
성곽을 지키는 수문병 모습을 재현하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에 진행됩니다.
교대식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시 정각 20분 동안 펼쳐지며
추억의 보물찾기와 무용극 등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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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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