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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교사들 행정업무·교권침해에 지쳐…전교조 스승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5-13 07:30:00 조회수 175

전교조 대전지부는 지역 교사 천864명의

교직 생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교사들이

과다한 행정업무와 교권침해로 힘들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교사들은 '가장 힘든 점'으로 행정업무와

교권침해, 생활지도를 꼽았고 또 업무 과다와

교권침해로 인해 교직을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교원 행정업무 경감 방안으로는

'행정업무 전담팀 운영'이 가장 많았으며

'업무분장 가이드라인 제시', '학교장의

합리적이고 공정한 업무분장'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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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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