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출시한
카드형 지역화폐인 천안사랑카드의
1인당 월 한도 금액을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두 배 높이기로 했습니다.
천안시는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라
지역 내 소비를 한층 늘리기 위해
다음(6) 달부터 한도 금액을 100만 원까지
충전할 수 있도록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사랑카드는 출시 한 달 만에
191억 원이 판매됐으며
앞서 천안시는 당초 출시를 기념해
6월 초까지 한 달만 제공하기로 했던
10% 적립금 혜택도 7월 말까지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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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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