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이 오늘부터 연말까지
국제특허 출원 수수료 납부기간을
한 달 유예해, 50%에 달하는 가산료가
면제될 전망입니다.
이번 조치는 지난달 주요 16개국
특허청장 등이 원격회의에서 코로나19
대응책으로 논의한 국제공조에
따른 것입니다.
특허청은 올해 국제특허 출원은
코로나19 여파에도 오히려 지난해 보다
12.6%나 늘어, 가산료 면제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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