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청정달걀 생산을 위해 도내 산란계
농가 150호를 대상으로 오는 25일부터
살충제 검사를 벌입니다.
이번 검사는 고온 다습한 계절에 활발히
증식하는 닭 진드기 증식기를 맞아
오는 8월까지 집중 실시되며, 살충제
34종에 대한 정밀분석이 진행됩니다.
도는 검사 결과 부적합 달걀이 발견되면
출하 중지와 회수 등의 조치를 내리는데
지난 2년 간 도내에서 1건의 부적합 달걀이
적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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