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녹색연합은 지난 13일,
대전 보문산에서 멸종위기 야생 생물 2급인
삵이 서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문산에서는 지난해 12월, 멸종위기
야생 생물 2급인 담비가 발견된 바 있으며,
환경단체는 멸종위기종들이 잇따라 확인된
보문산의 생태자연도를 1등급으로
격상하기 위해 서식지를 조사하고,
야생생물 보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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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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