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가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 등으로 판로가 막힌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공동구매 릴레이를 통해
지역농산물 3천 꾸러미를 판매했습니다.
유성구는 지난 3월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한
지역농산물 꾸러미 공동구매가 호응을 얻자
공공기관과 일반 주민까지 확대해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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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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