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역 첫 SFTS 환자 태안에서 발생..66세 여성

이승섭 기자 입력 2020-05-21 07:30:00 조회수 200

올들어 충남 첫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환자가 태안에서 발생했습니다.



충남도는 태안군 안면읍에 사는

66살 여성이 고열 증세를 보여 혈액을

검사한 결과 중증 혈소판감소 증후군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은

치사율이 20%를 웃돌며 야외 활동 시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줄이고, 개인위생에

신경써야 합니다.

  • # SFTS
  • # 태안
  •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 # 진드기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