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최대 규모인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이
다음 달 6일 개장해 8월 16일까지 72일간
피서객을 맞이합니다.
특히 한낮 폭염을 피해 밤에 해수욕을 즐기는
관광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7월 25일부터는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꽃지와 몽산포 등 충남 서해안
27개 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16일까지
44일간 운영되고, 파라솔을 2m 이상 간격으로
유지하는 등 코로나19 방역 대책도 함께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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