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올해 관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 신호과속 단속장비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세종시는 정부의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종합대책'에 따라, 올해 시비와 국비
12억 8천만원을 들여 관내 49개 초등학교
주변 도로에 신호 과속 장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시는 또, 아직 단속장비가 설치되지 않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주변 도로
38곳에 대해서도 내년까지 설치를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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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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