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역화폐인 온통대전이
출시 일주일 만에 발행액 62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대전시는 지난 20일 기준
온통대전 가입자는 5만 5천여 명,
발행액은 62억 원으로 집계했습니다.
시는 온통대전의 한 달 최고
100만 원 한도와 출시 기념 최대 15%의
높은 캐시백, 삼성페이 등과 연계한
모바일 간편 결제 등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이 높은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대전시는 오는 7월에는 온통대전 플랫폼에
할인가맹점, 연계 할인, 캐시백 기부하기,
충전액 선물하기 등 부가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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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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