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민들의 건강 수준이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의 201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현재 흡연율은 18.9%, 월간 음주율은
58.7%로 전국 중앙값보다 다소 낮았고
걷기와 건강생활 실천율은
각각 47%와 35.4%로 전국 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혈압과 당뇨 수치에 대한 인지율이
높게 나타났고 동승차량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39.6%로 전국 중앙값 28.4%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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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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