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마스크를 판다고 속여
수 천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사이트 운영자 A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직폭력배 2명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3일까지
주말 나흘 동안 일명 떴다방 식으로
인터넷 사이트에 '마스크 5묶음 9천원' 등의
문구를 올린 뒤, 280여 명의 피해자들에게 8,700여 만 원의 대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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