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응급상황에 대비해 숲길 등 야외 54곳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전국 산림복지시설이 산림 내에 있어
구급차 접근이 쉽지 않은 점을 감안한 것으로,
자동심장충격기에는 외국어 지원 기능도 탑재돼
응급상황에 대비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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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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