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인재육성재단, 그리고
서산·홍성·공주·천안 등 지역 4개
공공의료원과 지역인재 육성 간호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부족한 간호인력 확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도는 대학 추천을 받아 간호대학 졸업
예정자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1인당 최대
6백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4개 공공의료원 간호사 정원은
780명이지만, 지난 3월 기준 613명에 불과해
만성적인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 # 충남도
- # 간호사
- # 간호장학생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