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수도권의 코로나19 재확산 세에 따라 시내버스 내부소독을 50일간 연장 실시합니다.
천안시는 시내버스 3개 업체와 협력해
매일 차고지 등에서 407대의 버스를 소독하며,
특히 기둥과 의자 손잡이, 카드 단말기 등
승객 접촉이 잦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소독한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는 지난 1월 말부터 차량용 살균 소독제 900개와 운전기사를 위한 마스크
6만 3천여 장 등 방역물품을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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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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