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쿠팡, 마켓컬리 등
유통기업 물류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크게 늘면서 대전시가 이번 주
물류창고 방역 특별 점검을 벌입니다.
대전시에 등록된 물류창고는 동구 3곳,
유성구 4곳, 대덕구 12곳 등 19곳으로,
이번 특별 점검에선 방역관리자 지정과 운영, 종사자와 시설 방역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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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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