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좌초 위기에 놓인
유성복합터미널 민간 개발사업과
아시안게임 유치 무산 등을 거론하며
대전시 행정력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태권 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에서
2010년 도시공사를 내세워 유성터미널
개발사업을 추진했으나 10년이 되도록
허송세월만 하고 있다며 공영개발을 포함해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요구했습니다.
박혜련 의원은 아시안 게임 유치 무산과
관련해 준비 부족과 전략 부재, 의지 부족 등을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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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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