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카타르 20조원 수주, 대전 바이오기업 가교 역할 톡톡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6-03 07:30:00 조회수 96

한국 조선 3사가 23조 원이 넘는

카타르 LNG 운반선 수주를 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대전의 한 바이오기업이

코로나19 관련 긴급 수출로 이번 수주에

가교 역할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대전 바이오기업인 바이오니아는

지난 3월 카타르 국영 석유회사

사드 셰리다 알카비 회장의 긴급 요청을 받고, 코로나19 진단장비와 진단키트 등

50억 원 어치를 패스트트랙으로 수출하고

현지에 직원이 파견돼 교육까지 진행했습니다.



업계에선 에너지부 장관이기도 한

알카비 회장이 LNG 운반선 수주에

영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장비 긴급 지원이 초대형 프로젝트 수주에

좋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 카타르
  • # 바이오기업
  • # 바이오니아
  • # LNG운반선
  • # 코로나19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