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단체총연합 등 13개 기관이 모인
'과학기술특별봉사단'이 어제
대전시교육청 강당에서 발대식을 열고,
코로나19로 디지털 전환이 일상화된 상황에서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봉사단은 각 기관에서 사용하지 않은
스마트 기기 2천 대를 소외 계층 학생들에게
기부하는 한편, 카이스트 등 4대 과기원에
재학중인 1천 여명의 학생이
재능기부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도 밝혔습니다.
- # 코로나19
- # 과학기술단체총연합
- # 과학기술특별봉사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