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구단 역사상 최다인
14연패에 빠진 가운데 한용덕 감독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한용덕 감독은 어제(7) NC와의 경기에서
패한 뒤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사령탑에서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구단에 밝혔습니다.
한화는 당분간 감독 대행 체제로 경기를 치르고
새 감독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연패 탈출을 위해 팀 분위기를 쇄신하려는
노력이 먼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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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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