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시 금고동 자원순환단지 악취 30% 저감 추진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6-08 07:30:00 조회수 101

대전시가 오는 2022년까지 금고동

자원순환 단지의 4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30%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동 악취와 공간 악취 등

악취배출원을 유형별로 나눠

폐기물 수집·운반 차량 세차 시설 현대화,

폐기물 처리시설 출입문 패킹과 스크린 도어

설치 등 모든 공간을 밀폐하고

매립가스 포집 관리도 강화할 방침입니다.



또 매립가스 탈황설비 증설, 음식물

광역 자원화 시설 바이오필터 세정액 개선 등

시설 투자도 확대합니다.

  • # 대전시
  • # 금고동
  • # 자원순환단지
  • # 악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