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산림청 등과 '임업기술실용화센터
이전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이전을 위한 행정·제도적인 지원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대전시는 임업기술실용화센터의
유성구 계산동 이전 건립을 통해
연중 교육인원이 2만여 명에 달하고
각종 인증과 인허가를 위한 업무상 방문객도
3천여 명에 이르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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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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