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코로나 19 확산 차단을 위해
해마다 여름 무료로 운영하던
고복 야외 수영장 등 7개 물놀이 시설을
올해는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는 물놀이 시설은
어린이 등 감염 취약 계층이 이용해
집단 감염 우려가 크고,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하기도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 # 세종시
- # 코로나19
- # 확산
- # 물놀이시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