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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 2~4월 충남 서비스업 피해액 5천 억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6-15 07:30:00 조회수 97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던 시기

충남도내 서비스업 피해가 5천억 원이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충남연구원 조사 결과

코로나19가 확산하던 지난 2월

도내 서비스업 분야 생산액은

687억 줄었고, 3월과 4월에는

각각 2천115억과 2천216억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원은 또, 4월부터 충남형 긴급생활

안정자금과 경영안정자금, 지역화폐

활성화 정책 등이 일정 부분 효과를

보이면서 4월의 생산액 감소 폭은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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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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