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건설청이 세종 신도심의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도시 조성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운영합니다.
행복청은 미착공 나대지에 화단을 조성하고,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수소, 전기차
인프라를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 느티나무와 상수리나무 등
미세먼지 흡착량이 높은 나무를 많이 심고,
교차로 등 미세먼지 발생이 많은 도로에는
스프링클러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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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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