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태안 앞바다를 통한 중국인 밀입국이
잇따른 가운데 보령해경이 지난 10일
원산도 인근 해상에서 밀입국 의심 선박을
신속하게 확인해 준 원산도 점촌 어촌계장
72살 조용덕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보령해경은 어촌계장인 조 씨가 현장에서
해양경찰의 확인 요청사항을 정확하게 이행해 해당 의심 선박이 마을 관리선이라는 사실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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