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온 질량 분석 장비
'기체 클러스터 이온빔 장치'를
국산화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비는 시료에 이온빔을 쏴 화학적
조성을 파악하는 것으로, 표면 가공 정밀도가 분당 10억 분의 5미터로 수입산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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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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