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낮 대전 대화동의
플라스틱 제조 공장 화재로
창고 3동과 제품 등이 소실돼
재산 피해액이 38억 5천여만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대전소방본부는 포장재 창고 D 동에서
최초 발화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는 24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혀낼 예정입니다.
한편, 그제 낮 2시 20분쯤
대전시 대화동 제1일반산업단지의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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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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