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코로나 19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대전 용산 현대 아울렛이 대규모
개점 세러머니를 취소했습니다.
용산 현대 아울렛은 애초 내일
대규모 행사와 사은 이벤트를 열 계획이었지만, 최근 심각해진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집객형 행사를 모두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입점 업체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개장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 현대
- # 용산
- # 아울렛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