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건설노조가 다음 달 4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대전·세종지부도
어제 발대식을 갖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등 10대 요구사항을 촉구하며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이들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과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그리고 특수고용노동자 고용보험 도입 등 대정부 5대 요구와 함께
근로자들의 혹한기· 혹서기 대책 등을
기업 등에 요구했으며, 파업 참여 인원은
전국적으로 최소 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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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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