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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민주노조연대 일부 지점 매각 중단 촉구

윤웅성 기자 입력 2020-06-25 07:30:00 조회수 145

서비스연맹 홈플러스 대전세종충청지역

민주노조연대는 어제 대전 둔산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부 지점 매각을

중단하라고 소유주 MBK 파트너스에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조연대는 코로나19로 노사정이 힘을

모으고 있는 상황에서 지점 매각은 폐점 후

재개발 등의 목적이 분명하다면서 노동자

수천 명이 직장을 잃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홈플러스 측은 최근 경영 악화로

비상 경영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과거 일부 폐점 사례가 있었지만 당시 근무하던 직원

대부분은 인근 점포에서 그대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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