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공예품대전과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열어
오지희 씨의 '연못'과 서애진 씨의
'참살이 한옥 동춘당과 동춘당의 사계',
윤정숙 씨의 '한국의 맛'을
분야별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118개 작품이 출품돼
공예품 분야 40점과 관광기념품 분야
30점이 입상했으며, 우수작은 대전을 대표해
본선 진출 자격이 주어집니다.
수상작들은 코로나19로 별도 전시회를
갖지는 않고 대전공예협동조합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습니다.
- # 대전시
- # 공예품대전
- # 수상작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