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대전교육청 코로나 대응 공공요금 22억 추가 지원

이교선 기자 입력 2020-06-29 07:30:00 조회수 121

대전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한

냉난방 비용 부족분을 감안해

관내 학교에 공공요금 22억 3천만 원을

추가 지원합니다.



시 교육청은 코로나19로 학사 일정이 조정돼

여름과 겨울방학이 줄고, 감염예방

관리지침에 따라 냉·난방비 증가가

예상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냉난방비는 학교별로 지난해 공공요금

결산액을 분석해 차등 지원되며

학교마다 평균 7백만 원이 더 배정돼

공공요금 부담을 덜어 줄 전망입니다.

  • # 대전교육청
  • # 코로나19
  • # 공공요금
  • # 냉난방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