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조 충남도지사가 태안 외도와
두지도를 끝으로 1년 4개월간 이어온
도내 도서지역 방문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월 보령 원산도를 시작으로
도내 30개 외딴 섬을 찾은 양 지사는
도정 참여가 어려운 섬마을 주민들을 만나
150여 건의 건의사항을 듣고
어촌뉴딜300 사업 등 주민 소득 증대
방안을 점검했다고 충남도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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