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6월 말까지였던 서산사랑상품권의
10% 특별할인이 올 연말까지로 연장됩니다.
서산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활동을 늘리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8월 최초 발행된 서산사랑상품권은
지난해 70억 원, 올 상반기에는 500억 원이
발행됐고, 올해 발행액 중 70% 이상이
판매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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