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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금융소외계층 '더행복충남론' 도입

조형찬 기자 입력 2020-07-01 07:30:00 조회수 89

충남도가 신용이 낮은 금융 소외계층에게

긴급생활자금을 소액 대출해 주는

'더행복충남론'을 도입합니다.



지원 대상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

확정된 이후 6개월 이상 성실하게 상환했거나

최근 3년 이내 완납한 도민으로 5년 간

1,400명에게 20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병원비와 생활비 등은

1인당 최대 1,500만 원, 학자금은

최대 천만 원으로 금리는 연 2~4% 수준이며

천안과 당진, 홍성에 있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신용회복위원회로

문의하면 됩니다.

  • # 금융소외계층
  • # 더행복충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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