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신용이 낮은 금융 소외계층에게
긴급생활자금을 소액 대출해 주는
'더행복충남론'을 도입합니다.
지원 대상은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이
확정된 이후 6개월 이상 성실하게 상환했거나
최근 3년 이내 완납한 도민으로 5년 간
1,400명에게 20억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병원비와 생활비 등은
1인당 최대 1,500만 원, 학자금은
최대 천만 원으로 금리는 연 2~4% 수준이며
천안과 당진, 홍성에 있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나 신용회복위원회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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