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 시내·농어촌버스 요금이
이달 중순부터 200원 오릅니다.
충남도는 소비자정책위원회의 버스 요금
인상 결정에 따라 이같이 인상한다며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 등 근로여건 변화와
코로나19로 인한 경영환경 악화 등이
고려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 버스 요금은 성인 기준
시내버스 1,400원, 군 단위
농어촌버스는 1,3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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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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