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유망 바이오소재인
DNA 은나노 클러스터 센서
작동 원리를 규명했습니다.
DNA 은나노 클러스터는 강력한
형광물질을 발산해 난치성 질환을 진단하는
바이오 소재로 활용되는데, 연구팀은
두 개의 DNA가 마주보는 결합구조를 형성할 때 강한 오렌지 형광색을 나타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성과는 양자빔
소각산란 기술을 활용해 나노 크기의
DNA를 관찰한 덕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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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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