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환자 가운데 두 번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고 충남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70대 여성 환자는
입원 당시 CT상 폐렴 소견을 보였고
음압격리 병실에서 격리 치료를 받아 왔습니다.
이 여성은 집단 감염이 나온 괴정동
오렌지타운에 다녀온 확진 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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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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