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과학연구원 나노입자연구단과
서울대 치의대 공동 연구팀이 방사선을 쬘 때
인체에 생기는 다량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나노입자를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이 개발한 세륨-망간산화물 나노입자는 표면에 활성산소를 흡착해 기존 개발된
나노 입자보다 항산화 성능이
최대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인간의 소장 유사 장기에 적용한 결과
방사선으로 인한 DNA손상·스트레스 등
부작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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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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