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 등 재난취약시설 59곳의
안전을 특별 점검합니다.
이에 따라 해수욕장 33곳을 비롯해
유원지, 식물원, 운동시설 등을 대상으로
건축물의 지반침하나 결함 여부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여부 등도 중점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 # 충남도
- # 휴가철
- # 해수욕장
- # 재난취약시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